2003년 한 명의 봉제 장인으로 시작해 오늘날 230명의 전문 인력과 글로벌 패션 브랜드 30+의 파트너로 성장한 TS ANKIEN의 이야기.
김포의 봉제 작업장 TAESAN(태산)이 2014년 설립되며 시작했습니다. "어떤 브랜드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한 벌"이라는 단순한 원칙 하나로 출발했고, 그 원칙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2021년, 베트남 An Kien에 자체 공장(2,300m²)을 설립하며 한국 기획·디자인 + 베트남 생산의 듀얼 허브 체제를 완성했습니다. 이때 탄생한 브랜드명이 TS ANKIEN—한국 본사 TAESAN(태산)의 약자 TS에, 베트남 공장 소재지 AN KIEN을 결합한 이름입니다.
오늘날 연간 40만 장의 프리미엄 여성복이 우리 라인에서 출하됩니다. 숫자보다 더 자랑스러운 건, 그 모든 옷의 마지막 한 땀까지 우리 손을 거쳤다는 사실입니다.
TS는 한국 본사 TAESAN(태산)의 약자입니다. 모든 옷의 마지막 한 땀까지 TAESAN의 20+년 노하우가 새겨집니다.
중국 대련 경제기술개발구에 현지 생산 거점 설립 (2002–2016). 대규모 여성복 OEM 생산 노하우 축적.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로 68, 301호에서 출발. 한국 여성복 OEM 제조 사업의 시작.
㈜네티즌닷컴 임가공 업체 등록 — ENC · 아나카프리 · 데코 · 나인식스 뉴욕 · DIA 등 브랜드 중국 생산 진행.
ON&ON · 올리브 데 올리브 브랜드 중국 임가공 생산 진행.
파크랜드 소속 프렐린, 신신물산 소속 솔레지아 브랜드 중국 임가공 생산 진행. 한국 메이저 브랜드 파트너 라인업 구축.
한국 여성복 OEM 전문 제조사로 브랜드 재정립. TAESAN 시대의 시작.
파크랜드 프렐린 기획 작업으로 베트남 중·북부 탱화 지역 로컬 공장과 최초 임가공 생산 계약. 같은 해 9월, 베트남 북부 박장으로 생산 거점 이동 — 4개 라인 공장 임대 운영 개시.
베트남 북부 박장시(Bắc Giang) 딜첌 지역에 URI 공장 개소. 동남아 생산 기반 본격 확보.
박장 HUYEN VIET YEN 지역에 직영공장 CONG TY TNHH U LI 개업 — 6개 라인, 총 인원 320명, 월 케파 30,000pcs 여성복 공장 설립. 주력 브랜드: 프렐린 · ENC · 올리브 데 올리브. 9월 회사명 주식회사 우리 씨오알피로 변경.
㈜이랜드월드 ENC (2017.12) · ㈜바바패션 JJ 지고트 (2018.01) 임가공 업체 등록 — 베트남 생산 본격화.
베트남 푸토성(Phú Thọ)으로 생산 거점 이전. 생산 규모와 효율성 확장.
U LI CORP CO., LTD Representation in Vietnam 현지 법인 설립 — 한국 기획과 베트남 생산을 잇는 상시 운영 체제 가동.
회사명 주식회사 태산 아이앤씨로 변경. 본사를 경기도 김포시 운양로 17 (운양동) 완성 센터로 시설 확장 이전.
An Kien에 2,300m² 규모의 자체 공장 개소 — 한국 기획·디자인 + 베트남 생산의 듀얼 허브 체제 완성. 현지 법인명을 TAE SAN INC CO., LTD Representation in Vietnam으로 일원화하며 한국–베트남 브랜드 통합.
7개 봉제 라인 · 230명 전문 인력 · 연간 40만 장 생산 캐파. 한국 기획·디자인 + 베트남 생산의 글로벌 OEM 파트너로 자리매김.
한 땀의 정성으로 글로벌 브랜드의 가치를 완성한다. 우리는 옷을 만들기 전에 신뢰를 짓습니다.
아시아 No.1 프리미엄 여성복 제조 파트너. 한국 기획력과 베트남 장인정신의 결합 모델.
품질 무관용 · 약속 시간 엄수 · 윤리적 생산 · 장인 존중 — 어떤 상황에서도 양보하지 않는 네 가지 원칙.
기술보다 사람을 먼저 둡니다. 한국 본사와 베트남 공장의 핵심 리더십.
대표이사 · 25년차 패션 제조 전문가, 창업자.
패턴·기획 총괄, 20년차 여성복 디자인 베테랑.
An Kien 공장 운영 총괄, 15년차 생산 관리.
4단계 QC 시스템 총괄, ISO 9001 심사관 자격.
제품 카테고리·생산 캐파·설비 사양·인증 등 모든 정보가 담긴 공식 소개서입니다.